택시업계 갈등조정 공존방안 촉구

입력 2010-09-16 00:00:00 조회수 0

KTX 울산역 급행버스의 정류장 축소 등을
요구하며 택시업계가 2차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시민연대 등이 오늘(9\/16) 기자회견을 통해
원만한 갈등 조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등은 급행버스 도입과 운행노선은
기존 대중교통체계와 현재 용역중인 광역교통
기본계획과의 연관성속에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하고 사회적 합의도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택시업계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뒤 곧바로 개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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