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추석을 맞아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은
최대 8일을 휴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추석연휴 앞뒤날인 20일과 24일 이틀 모두
재량휴업일로 정한 초등학교는 32곳으로
이들 학교 학생들은 8일을 쉬게 됩니다.
또 24일을 재량휴업일로 정한 학교는
86곳이며, 이틀 모두 공부하는 학교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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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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