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중 위장전입 실태조사 착수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9-16 00:00:00 조회수 0

기숙형 공립 중학교로 전환한 이후
두번째 신입생을 뽑는 울주군 서생중학교가
입학 예정자 가운데 25명을 대상으로
위장 전입 실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생중학교는 서생, 명산, 성동초등학교에
재학중인 6학년생 70명 가운데 25명이
1,2년 사이 전학을 와 서생중 진학을 위한
위장 전입이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생지역외 신입생 선발 수는
50~60명 선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천여명이 진학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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