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울산외고 붕괴사고와 관련해
교육위원회 의원 7명과 타 상임위 의원 4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조사 특위를 구성해
부지선정에서부터 공사발주, 시공 등 전 분야에
대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9\/16)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의원 20여명의 서명을 받아
행정사무조사를 발의했고, 내일(9\/17)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내년 1월 17일까지
120일간 특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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