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무역수지 넉달만에 적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9-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넉 달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한
50억 3천 9백만 달러,수입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53억 2천 6백만 달러로 2억 8천 달러의 적자를 나타냈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 4월 1억 달러 이상의
흑자를 기록한 뒤 넉 달만에 적자로 돌아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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