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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이 잇따르면서
주력 품목별 대응전략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설명회가 울산세관에서 열렸는데, 많은 기업체 관계자가 참석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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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페루 FTA체결에 이어 지난해 말
가서명한 한국과 EU간 FTA도 연내 발효가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3국간 FTA체결 논의도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FTA 시대를 맞아 수출기업들의
기대도 크지만 달라진 무역절차를 모르는
기업들이 많고 또 국내시장 개방에 따른
경쟁력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협회와 울산세관 등으로
구성된 울산 FTA대응 지원센터는 FTA 품목별
대응방안 설명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습니다.
강사로 나선 이명호 관세사는 FTA시대를 맞아 수출입 기업들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무엇보다 원산지 증명이 선행돼야 관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INT▶이명호 관세사
무역협회 무역 아카데미 강사
특히 관세당국이 원산지 증명서 발급절차
간소화 혜택을 주는 원산지 인증 수출자 제도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도 소개됐습니다.
S\/U)세계 각국과의 FTA체결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이익 극대화를 위한 지역
수출 기업들의 대응전략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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