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초 KTX 2단계 구간이 개통되면
부산역에서 울산역을 거쳐 서울역을 오가는
열차가 평일 100회, 주말 130회 운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열차 가운데 최소한 80% 이사이
울산역에 정차해 출퇴근 시간대에는 30분
간격으로 평상시에는 4-50분 간격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건설교통부에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과 서울을 출발하는 첫 열차와
마지막 열차는 각각 오전 5시와 밤 11시로
잠정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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