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엑스포)자원봉사의 힘으로..

입력 2010-09-1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개막이 이제 2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엑스포 성공개최를 책임질 천 900명의
자원봉사자자들이 오늘(9\/16) 힘찬 결의를
다졌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을 뜨겁게 달궜던 2002 한일 월드컵---

광역시 승격 이후 처음 개최된 2005 울산
전국체전--

대형 행사 때마다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이 없었다면 대회 성공 개최를 담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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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울산에서 개막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책임질 자원봉사자 천 900명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찬 결의를 다졌습니다.

◀SYN▶결의문 낭독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엑스포 기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과 옹기공원에서 행사 진행을 돕게 되며 울산공항과 역 등에도 배치돼 국내외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INT▶김길주 푸르미단 동구지회장
◀INT▶박은비 울산대 2학년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다음달 24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에는 외국인 5만명을 포함해 연인원
7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정부 부처와 각국 대사관, 자매결연 해외도시 대표단 등 천 600명에게 초청장이 발송이
이미 완료됐습니다.

또 옹기엑스포 기간 마련되는 각종 옹기 체험 프로그램에도 4천500여명이 참가 접수를 마친 상태입니다.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엑스포 성공개최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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