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해 전국 4천 847개 지하수의
오염현황을 측정한 결과 평균 6.1%가
수질기준을 초과한 가운데 울산 지하수의 수질 기준 초과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시도별 수질 기군 초과 비율을 보면 울산이 20.4%로 가장 높았고, 충남 8.1%, 경기 7.8%, 경북 4.7%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49곳의 음용 지하수
표본조사 결과 10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으며
재검사결과 시정이 완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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