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반곡초등학교가
전원학교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오늘(9\/17)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반곡초등학교는 교실 내벽을 아토피를 예방할 수 있는 편백나무로 바꿨으며 운동장에는
200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맨발 산책길을 만드는 등 자연친화적인 교육시설을 두루 갖춘
학교로 재탄생했습니다.
반곡초등학교는 전교생 50명의 농촌 학교로
최근 제2회 울산시 영어연극제에서 2등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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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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