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웅촌목욕탕이 오늘(9\/17)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시비와 군비 등 16억 7천만원을 들여 세워진 웅촌 목욕탕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최신 목욕시설과 함께 헬스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9천여 명이 살고 있는 웅촌면에는 그동안
대중목욕탕이 없어 주민들이 목욕을 하러
울산시내나 양산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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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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