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기름성분을 포함한 폐기물 수백톤을
허가 없이 무단 반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오늘(9\/17) 중구청이 중구
학산동 옛 울산역 부지의 하수관거 공사를
하면서, 0.03%의 기름이 검출된 폐기물 5백톤 가량을 허가없이 북구 모듈화단지에 반출해
환경을 오염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구청은 이에대해 성분분석을 하는 과정에서 폐기물을 임시로 쌓다뒀다며 지정된 매립장으로
옮겨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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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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