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9\/17) 본회의를 열어
울산외고 부실공사에 대한 행정사무 조사계획과 특위 구성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 의회는 11명의 시의원으로 특위를 구성해 앞으로 4개월간 울산외고 옹벽
붕괴 사고원인 규명 활동에 나섭니다.
오늘 시의회에서는 또 천병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1인당 국비지원
규모가 적다며 이에 대한 울산시의 노력을
주문했고 김진영 의원은 급행버스에 반발한
택시 총파업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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