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불법 파견 실태에
대해 국정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오늘(9\/17)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한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민주당 이미경 의원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 등은 국정감사시 증인채택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회사측이 불법 파견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할 것이라며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