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7) 울주군 서생면 사무소에서 열린
서생 민간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산업단지보다
마리나항 개발 등 관광개발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뤄야 한다며 행사장을 점거해 시위를
벌였습니다.
서생산단 조성사업은 그린인더스트리
주식회사가 천 7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울주군 서생면 화정리 산 145 일원에
88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내년 8월 착공해
2013년 9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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