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관련 시스템이 국토정보시스템으로
통합됨에 따라 조상 땅찾기 서비스의 처리
속도가 크게 빨라졌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조상 땅 조회는 광역시와
도청을 방문해 민원을 신청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토지가 있다고 생각되는 해당 구청을 방문하면 처리 결과를 바로 알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천991년부터 지난해까지
4천 500여명으로부터 조상 땅 찾기 민원을
접수해 2천 500여명에게 땅을 찾아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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