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추석 연휴 첫날..소통 원활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9-18 00:00:00 조회수 0

추석연휴 징검다리 휴일 첫날인 오늘(9\/18)
울산지역 고속도로는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9\/17)밤 10시부터 오늘 새벽 6시까지
울산으로 들어온 차량은 5천 3백대로
평소와 비슷했으며, 울산을 빠져 나간 차량은 오히려 천대 가량 줄어든 2천 5백대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이 학생들이 등교하는
토요일인데다 연휴가 길어 교통량이 분산된
것으로 보고, 추석 전날인 21일 새벽부터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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