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경찰이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추석 연휴가 앞뒤로
주말을 끼고 있어 예년에 비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고 외곽지 보다는 시내 주요 병복
지점에 대한 교통 소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경미한 교통 위반은 계도를 원칙으로 하되, 과속과 갓길운행, 음주운전 등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