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말까지 자전거 무료수리센터를
운영합니다.
자전거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전문 수리반을
편성한 북구청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 공단
등을 돌며 고장난 자전거를 무료로 수리해
줍니다.
북구청은 올해 말 사업비 끝나더라도
자체예산으로 인원을 늘려 자전거 무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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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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