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 대상이 아닌 차상위 계층에 대한
일제조사가 다음달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단전 단수와 도시가스 공급중단
가구, 최저생계비의 120%이하 등 생활이 어려운
5천 7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소득과 취업상태,
생활실태를 전수 조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생활형편이 더
어려워진 세대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하고
나머지 세대도 긴급 복지지원과 민간복지시설 연계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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