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완공된 태화강 대공원과 전망대
주변에 조셩용 나무와 갯버들이 집중적으로
식재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태화강 대공원에 시민
휴식과 볼거리를 위한 느티나무와 배롱나무 등
140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전망대와 갤러리 구간에도
다음달까지 갯버들 2천 500그루를 심어
친환경 이미지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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