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비즈니스벨트 영남권 공조(19)

입력 2010-09-19 00:00:00 조회수 0

◀ANC▶
세종시 수정안 부결로 원점에서 재검토 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해
울산시와 대구 경북이 공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세종시 수정안 부결로 원점에서 재검토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한
영남권 공조체제가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경주에서 대구시와 경상북도
관계자와 실무협의회를 갖고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한데 이어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와 대구.경북은 우선 학비지니스벨트
유치를 위해 지역 정치권 역량 결집과 대응
논리를 개발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INT▶홍진근 담당 경북도 과학기술과

울산시는 영남권 시도 공조체제를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실행계획수립에
적극 동참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 과학비즈니스벨트 구축 사업은 기초과학 원천기술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총 사업비 3조5천억원에 20년간 213조의 부가
가치와 136만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되는 대형
국책 사업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기반을 갖춘 울산시가
공동 유치에 뛰어들게 됨에 따라 영남권 공조
체제에 큰 힘을 실어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국제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가
성사될 경우 울산의 과학기술산업발전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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