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 둘째날인 오늘(9\/1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한 여름과 비슷한
30.5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울산 지역 고속도로는 평소 휴일보다 원활한
소통을 보였으며 도로공사는 내일밤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령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9\/20)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9도의 분포로
낮에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을 비롯한 남부지역은 추석연휴 첫 날인
21일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추석 당일인 22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추석 보름달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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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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