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최초로
미국에 변압기 공장을 설립하고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7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시에서 500kV급 중대형 변압기를
연간 200여 대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변압기
공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982년 미국 변압기 시장에 진출한
현대중공업은 지난 2009년 변압기 부문에서
매출 1조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세계 톱 3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