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현대 등 울산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추석 당일인 22일부터 이틀간 문을
닫습니다.
하지만 추석을 앞두고 영업 시간은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영업시간이
오후 8시 30분까지 30분 연장됩니다.
지난해와 달리 추석 연휴에 이틀간 쉬기로 한 백화점들은 고객들이 헛걸음하지 않도록 사전에 전단이나 매장 내 고지 등을 통해 휴무일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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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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