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에 모두 천 349억원의 화폐를
발행.일반은행에 공급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공급한 규모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추석자금 공급규모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은 울산지역 경제가 지난
2007년 7월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 위기의
충격을 벗어나 경기 회복세가 지속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화폐 종류별로는 만원권이 897억원으로 전체 발행액의 64.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5만원권이 430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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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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