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강에 진출한 17살 이하 여자월드컵
대표팀에 울산 현대정보과학고등학교 선수
6명이 포함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정보과학고 선수 가운데 2학년
김나리양은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은
멕시코와의 예선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렸으며
1학년 이금민양은 나이지리아와의 8강전에서
첫골을 넣는 등 팀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여자 대표팀은 오는 22일 새벽 5시
트리니나드토바고 아리마에서 스페인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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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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