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조성 예정인 북구 매곡과 중산
2차 지방산업단지 입주 수요를 조사한 결과
입주 수요가 분양 면적을 크게 초과해 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까지 매곡과 중산산업단지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분양 가능 면적
38만 제곱미터를 훨씬 초과해 165개 기업에서
61만 제곱미터의 부지를 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11월까지 입주업체를 선정한 뒤
업체들이 비용을 먼저 대고 울산시가 개발을
맡는 대행개발 사업방식으로 2천12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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