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소상인살리기 네트워크는 오늘(9\/20)
대형 유통업체인 탑마트가 울산시의 권고를
무시하고 북구 매곡점 개장을 위한 기습 공사를
강행했다며 이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중소상인 살리기 네트워크는 울산시가
탑마트에 사업조정을 위한 영업 일시 정지를
권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울주군 구영점에 이어 북구 매곡점 개장을 강행하고 있다며 공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오늘 집회에서 이 모임 대표인
46살 차모씨가 자신의 슈퍼마켓 1톤 탑차에
불을 질러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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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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