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정화조 질식사 안전부실 수사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9-20 00:00:00 조회수 0

어제(9\/19)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 모
아파트에서 정화조 배관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이 가스에 질식돼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와 공사계약을 한 업체가
다시 영세업체에 재하청을 준 가운데 밀폐
공간에서 환기장치 등 안전장비도 없이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해 과실이 드러나면 전원 입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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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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