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0) 오전 6시쯤 북구 염포동
염포삼거리에서 65살 유모씨가 몰던 개인택시가 인근에 있던 타이어 판매점 안으로 돌진해
들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유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사고 당시
타이어 판매점 안에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유씨는 사고에 앞서 길을 건너던
48살 김모씨를 부딪칠 뻔 한뒤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삼거리에서 직진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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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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