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울산외고 부실공사 특위가
오늘(9\/20) 1차 회의를 열어 정찬모
교육의원을 특위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정찬모 위원장은 115만 시민들이 이번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며 위원 11명이 모두
각자의 소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외고 부실공사 특위는 앞으로 4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부지선정에서부터 공사발주,
시공 등에 걸쳐 문제점을 규명하고 드러난
불법 행위에 대해거는 사법당국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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