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8개 기업과 단체에서 모두 12억 4천600만원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들 성품을 울산지역 160여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4천700여
세대에게 추석 선물 등으로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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