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차] 본격 귀성 시작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9-20 00:00:00 조회수 0

◀ANC▶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연휴를 맞아
본격적인 귀성이 오늘(9\/20) 오후부터
시작됐습니다.

울산에서도 고속도로와 국도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재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설태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이곳 울산요금소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차들로 점차 붐비고 있습니다.

퇴근과 귀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는 언양과 경주까지의 구간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지금까지 울산을 빠져나간
차량은 모두 ( )만대로 평소보다 ( )% 가량
늘었습니다.

도로공사는 내일까지 ( )만대가 더 울산을 빠져나가 밤사이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도 고향으로
향하는 차들로 크게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지금 울산을 출발하면 서울까지는 ( )시간,
마산 ( )시간, 진주 ( )시간 ( )분,
경주 1시간 ( )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방송과 트위터,
전광판 등으로 제공되는 교통정보에 귀를
기울여, 고속도로가 밀릴 경우
국도로 우회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추석은 연휴 첫날인 내일
귀성이 절정을 이루고, 돌아오는 차량은 연휴 마지막인 23일 가장 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금요일인 24일 효도방학과 휴가인
사람들이 많아 교통량은 상당히 분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울산 요금소에서
MBC 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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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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