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 분산 원활

입력 2010-09-21 00:00:00 조회수 0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9\/21) 울산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줄을 잇고 있지만
심한 정체현상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젯밤 울산을 빠져나간 차량은 평소 주말
수준인 만 3천여대로 이번 추석연휴는
대다수 사업장이 일요일까지 연휴가 이어지면서
차량이 분산돼 큰 정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도로공사는 다만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모레 귀울차량이 다소 몰리면서 부분적으로
정체현상을 빚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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