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회의원 중앙무대 진출 잇따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중앙 정치무대 진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은 지난 14일
만5천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 내 최대
직능단체인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또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당 대표에
선출돼 울산을 진보 정치의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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