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엑스포 개막을 열흘 앞두고
마지막으로 시도된 세계 최대 옹기 제작의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옹기협회는 이달초 6번째 초대형 옹기제작에
들어가 오늘(9\/20) 1천2백도의 소성을 마친
결과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옹기는 높이 2m20cm 가량으로
앞으로 일주일간 가마에서 열을 내린뒤
성공이 확인되면 옹기엑스포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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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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