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추석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9-22 00:00:00 조회수 0

◀ANC▶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차례를 지냈습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조상의 묘를 찾아 음덕을 기렸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추석을 맞아 가족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햇곡식과 햇과일로 정성껏 차린 차례상 앞에서 조상의 음덕을 기리는 큰 절을 올립니다.

4대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자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눕니다.

◀INT▶이종락\/북구 상안동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의 발길은 이어졌습니다.

성묘객들은 우산을 받쳐 들고 절을 올립니다.

모처럼 찾는 조상의 묘 앞에서 살아생전
부모의 모습을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INT▶김성태\/중구 학성동

도심 극장가에는 많은 시민들이 나와
추석 연휴를 즐겼습니다.

또 차례를 지내고 서둘러 귀가 길에 오른
사람들로 인해 울산 나들목 고속도로와 국도는
차량 증가로 인해 지체 현상을 보였습니다.

올해는 흐린 날씨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는 없었지만 가족들이 있어 따뜻한 추석이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