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주민들이 북구 오토밸리로 2공구의 공사 재개를 요청하는 주민 청원서를 오는 10월 울산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오토밸리로 1공구는 지난 2천5년에,
3공구는 2천7년에 각각 완공됐지만 1,3구간을 이어줄 2공구 공사는 착공도 안돼 폭주하는
북구지역 교통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구 주민들은 7개동 주민대표 20명으로
주민 청원 추진단을 구성하고 다음달 1달간
5만명의 주민 서명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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