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난 4년간 적발된
부패공직자에 대해 대부분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의원이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4년간 울산시교육청에서 총 24건의
부패공직자가 적발됐지만 정직이상의 중징계는
단 3건에 그쳤습니다.
비위유형별로는 뇌물을 주고 받는 증,수뢰와
수당부정수령이 각각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금횡령이 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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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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