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완충녹지 내년 완료

입력 2010-09-23 00:00:00 조회수 0

북구지역 공단 완충녹지 조성 사업이 내년에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에서
북구 문예회관에 이르는 완충녹지 지역에 올해 106억원에 이어 내년에도 10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북구 지역 완충녹지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지역 완충녹지 지역에는 대기오염에 강한 느티나무와 양버즘나무 등 7만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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