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6년 상가 밀집지역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복개된 여천천 상류 일부 복개 구간이
15년만에 복원됩니다.
남구청은 생태하천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인
여천천에 상류 복개천의 하수 침전물이 유입돼
맑은 물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복개 구간을
뜯어내고 하천을 준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올해 말부터 하천 개복
계획을 세우고 내년 말까지 200억원 가량의
국가 예산을 요청해 복개된 구간을 철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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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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