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 중인 울산지역의
6개 사업장 가운데 2곳이 무산되거나 지연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LH 관계자들이
효문지구 산업단지 개발은 포기하고, 송정지구 택지개발은 착공시기 연기가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혁신도시 개발과 화봉2지구
택지개발, 다운2지구 보금자리주택, 방어지구 택지개발 등 나머지 4개 사업은 아직 당초
계획에 변경이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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