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기관 구내식당의 잔반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청 구내식당 등 17곳의 하루 평균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하루 658kg에서 지난달에는 510kg으로 무려 30% 가까이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매주 수요일을 잔반 없는 날 지정하고 빈 그릇 희망운동을 실시하는 등 이용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 것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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