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기술센터 상반기 기술지도 43회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24 00:00:00 조회수 0

환경부와 울산시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울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가 올해 상반기
15개 기업체에 43차례의 기술지도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는
S중공업에 선박 건조 때 발생하는
그라운딩 소음 저감방안을 제시해
민원을 해결했고
H스틸에는 환경경영시스템에 관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습니다.

또 D자원에는 공장내부와 주변 악취 저감방안, H테크놀로지에는 진동 저감대책 등을 제시해
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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