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227명을 모집하는 제 4 단계 공공근로 사업에 천 72명이 신청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시행되는
제4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거주자 우선
주차제 구획정비와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실업률 증가로 지난해 12억원 보다
2배 이상 많은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들어 3차례에 걸쳐 공공근로 사업을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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