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전기차 관련 예산 30억원 확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24 00:00:00 조회수 0

울산을 전기자동차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추진중인 사업의 내년도 예산 30억원이
기획재정부 최종심의에서 확정돼 이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전체 사업비가
천400억원에 달하는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정부 예산 편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관련 정부 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예산을 편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전기자동차 사업은 국비 천37억원 등
모두 천4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내년부터 오는 2천15년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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