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7년부터 4년간 울산지역 교육공무원
24명이 부패공직자로 적발돼 7대 도시 가운데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상민 의원이 공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2천8년 4명의 교육공무원이
징계를 받았으며, 지난해 13명, 올들어 7명 등
24명이 각종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의 61명, 대구 26명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것이며, 부산 22명, 광주
17명, 인천 13명, 대전은 6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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