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4)밤 10시쯤부터 동구 주전해안가에
너울성 파도가 덮쳐 항내에 정박해 있던
선박을 육지로 옮기는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주전 어촌계 어민들은 너울성 파도가 높아져
정박해 있는 선박들끼리 부딪히는 등의 피해가
발생해 크레인을 동원해 선박 20여척을
안전한 곳으로 모두 옮겼습니다.
주민들은 기상청의 예보와 달리 밤이 깊을수록
파도가 점점 높아졌다고 주장했으며, 어민들의
피해 신고를 받고도 구청측에서 아무런 대처를
해주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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