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엑스포) 개막만 남았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9-2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이제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행사장 곳곳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30일 막이 오르는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개막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옹기마을은 속속 옹기엑스포를 위한
시설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8개의 전시관은
내부 인테리어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고,
하나씩 자리를 잡아가는 옹기들은
관람객의 시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INT▶최동익 옹기엑스포 전시팀장

외고산역으로 전국의 관광객을 실어나를
동해남부선 열차의
임시 승강장과 육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한산하던 옹기마을도 주말을 맞아 미리
엑스포 구경에 나선 관광객들로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가마에서 열을 식히고 있는
초대형 옹기도 그 어느때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옹기장이를 설레게 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기회에 울산 옹기의 멋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포부에
마음도 덩달아 바빠졌습니다.

◀INT▶신일성

옹기문화엑스포에는 옹기에 담긴 세계인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옹기로드관, 옹기를 활용한 발효 식문화관 등 역사와 삶이 녹아든
전시관부터 옹기 과학성을 입증할
풍성한 학술행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s\/u)개막 5일을 남겨놓은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준비를 마치고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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